[선교] 독일 오스나부르크 하나교회 소식
장경근 집사님께,
코로나 시대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세지가 무언인지를 깨달을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독일의 확진자 숫자가 28500명으로 최대치를 도달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우리의 삶이 전대되어질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 너무 많이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이겨낼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은혜를 허락하셔서 거두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니 나의 나약함을 매일 매일 깨달아서 깨어지고 변화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너무도 나약한 존재이기에 우리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게되기를 바라며 더욱 주님의 깊은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나가자고 오늘도 다짐에 다짐을 해봅니다.
집사님,
우리 하나교회는 작고 나약한 공동체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지원해주시는 여러 마음들이 있기에 우리가 힘을 얻고 있으며 우리속에 강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믿음의 공동체로 설수가 있습니다.
우리교회의 미래를 예측할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말씀이 끊어지지 않고 영혼을 살리기위해 유지되어온줄 믿습니다. 이 모든것이 기적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올한해는 정말 어떻게 지났는 지도 모르게 정말 이상하게 지나버린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 어려움에서 벗어날수있다는 희망적인 소식들이 더욱 많이 들려오기를 기대합니다.
화란한인교회와 성도 여러분 모두가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귀하게 사용하는 모습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유지성 집사 드림
2020.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