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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경근
2020년 11월 15일
In 선교편지
좋으신 주님의 이름으로 잠비아에서 조성호.이윤정선교사 감사의 문안을 드립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지나는 가운데 격려의 말씀과 소식 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매체를 통해 네덜란드를 포함하여 유럽국가들에서 코로나 재확산으로 확진자들이 급증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또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코비드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에 적응해 나가는 것 또한 하나의 도전이 되고 있고장기화 되고 있어 제한조치들과 통제에 대한 어려움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잠비아 또한 공식적인 통계보다 훨씬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확진 검사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고 현지인 주거형태가 쪽방촌과 같은 구조이기 때문에 코로나 전파에 대한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말라리아 증세와 많이 흡사하고 말라리아와 에이즈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인을 규명하고 분류하는 것조차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더우기 중국에 대한 막대한 채무를 이행하지 못해 국가부도의 위기에 처해 있을 정도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이 이번에는 어떤 요구조건과 협상안을 들고 나올지 모르지만 잠비아 위정자들이 책임감있게 채무를 변제해 나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적 악화로 인해 대부분의 규제들이 완화되고 학교들도 수업을 재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고 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어 말그대로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프리카 나라들이 그러하듯이 잠비아 또한 의료체계가 갖추어 져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질병도 그렇듯이 코로나 또한예방부터 치료에 관해서 개인이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어느나라에서 개발되든백신보다는 치료제가 나오는 것이 잠비아의 의료체계상 더 희망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까지는 장거리 사역과 우물수리 관련 사역계획을 구체적으로 결정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우물과 관련된 선교활동이 가능하게 되면 보고 드리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잠비아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화란한인교회 운영위원님들과 성도님들과장경근 집사님과 가족분들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고 보호해 주실것을 확신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잠비아에서 조성호.이윤정선교사 올림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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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경근
2020년 11월 15일
In 선교편지
장경근 집사님께, 코로나 시대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세지가 무언인지를 깨달을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독일의 확진자 숫자가 28500명으로 최대치를 도달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우리의 삶이 전대되어질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 너무 많이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이겨낼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은혜를 허락하셔서 거두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니 나의 나약함을 매일 매일 깨달아서 깨어지고 변화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너무도 나약한 존재이기에 우리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게되기를 바라며 더욱 주님의 깊은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나가자고 오늘도 다짐에 다짐을 해봅니다. 집사님, 우리 하나교회는 작고 나약한 공동체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지원해주시는 여러 마음들이 있기에 우리가 힘을 얻고 있으며 우리속에 강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믿음의 공동체로 설수가 있습니다. 우리교회의 미래를 예측할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말씀이 끊어지지 않고 영혼을 살리기위해 유지되어온줄 믿습니다. 이 모든것이 기적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올한해는 정말 어떻게 지났는 지도 모르게 정말 이상하게 지나버린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 어려움에서 벗어날수있다는 희망적인 소식들이 더욱 많이 들려오기를 기대합니다. 화란한인교회와 성도 여러분 모두가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귀하게 사용하는 모습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유지성 집사 드림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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